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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사랑의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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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FMC
댓글 0건 조회 1,524회 작성일 20-11-1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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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가 다시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해 신음을 앓고 있습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하루에 10 이상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콜로라도도 역시도 하루에 이상, 어느 때는 이상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다시 문을 걸어잠그기 시작했고, 이탈리아 남부같은 경우 병원의 병상이 모자라 호텔을 병원으로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만약에 여기서 통제를 못하게 되면 미국은 추가로 15만명에 이르는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백신의 필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미국의 제약회사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사가 공동개발한 백신이 최종 3 실험을 하고 있는데 결과가 90% 이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서 주식이 폭등하고, 사람들 모두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미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던트럼프대통령 역시 며칠 전에는내년 4월이면 미국의 모든 국민들이 백신을 맞을 있을 것이라는 발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런 저런 뉴스 보도를 보게 되면 코로나 19 대한 백신개발이 가까워졌음을 느낄 있습니다. 때문에 각국들이 백신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가재정이 튼튼한 나라일 수록 백신을 빨리 많은 양을 확보할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나라들은 그마저도 어려운 것입니다. 미국은 이미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을 제약회사에 지불하고 제일 먼저 백신을 보급 받기로 약속을 받았고, 한국 역시도 국민의 60% 맞을 있는 백신을 확보를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하루 속히 백신이 개발되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접종받을 있어서 하루 속히 코로나의 어려움에서 모두가 벗어날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우리에게 사실 보다 필요한 백신이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백신입니다.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어 코로나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코로나보다 무서운 죄의 바이러스, 낙심과 절망의 바이러스, 우리로 하여금 망하게 하고 썩어지게 하는 세상의 바이러스, 이런 것들은 어떻게 예방할 있는 것입니까? 작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OECD, 경제협력개발 기구에 가입된 36개국 회원국들 가운데 자살률 1위였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500명이 채되지 않는데, 하루에 자살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평균 37.5명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일년으로 따지면 13,700여명인데, 엄청난 사람들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대별 사망 원인을 따지게 되면 자살이 항상 1, 2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들 모두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문제입니다. 한국이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서 세계에서도 사는 나라가 됐습니다만 반면에 내면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문제들을 정치권이 해결해 없다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예수 외에는 우리가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바가 없다고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백신만이 모든 인류를 죄의 감염에서 보호하고 또한 어떤 낙심과 절망에서도 일어서게 하고, 그것만이 아니라 도리어 사람들로 하여금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가게 하는 백신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백신은 어떤 부작용도 없는 백신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예수 십자가의 사랑의 백신을 맞으심으로서 어떤 죄와 어떤 환경도 두려워하시지 않는 승리의 삶이 되시길 축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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