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1) - 우리의 조국과 이 미국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DFMC 댓글 0건 조회 1,588회 작성일 25-01-05 22:36 목록 본문 하나님의 나라 임하소서<사11:1-11> 1.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이 미국을 위한 기도의 필요성.첫째,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가 필요한 이유.1) 우리의 조국이기 때문2) 분열이 극복되어야 하기 때문3) 우리의 가족들이 있다4) 정치적인 안정과 경제적인 번영이 있을 때 미국에 사는 우리들도 무시 당하지 않는다. 나라를 빼앗겼을 때 고통 – 한국인들은 일제강점기를 경험했고, 유대인은 2차 세계 대전 당시 600만이 학살을 당했다.따라서 지금과 같은 위급한 우리 조국의 상황에 대해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한국 국민들의 생각이 사단 마귀에게 미혹되지 않을 수 있어야 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정치적 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도 필요한데, 한국 교회가 한국 사회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영적권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이 미국을 위한 기도가 필요한 이유. 1) 무엇보다도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기 때문2) 미국은 청교도 신앙으로 세워진 나라 – 전 세계에 민주경찰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미국이 안정되지 않게 되면, 전세계는 각종 도발과 전쟁으로 지속적인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3) 미국은 죄악이 관영한 나라가 됐다. 죄를 회개하고 하루 속히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야 한다. 4) 앞으로 4년 동안 이 미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로 선출된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 중심의 통치를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 2. 오늘 신년 특별새벽기도 첫째 날,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데 먼저 어떤 나라가 좋은 나라인가?한국, 미국…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장 좋은 나라다. ‘하나님의 나라’란, 하나님께서 주권을 갖고 통치하시는 나라를 가리킨다. <사사기>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는 등 하나님을 떠난 것 때문에 외세의 침입을 받아 멸망을 당하고 포로로 끌려가거나 거의 대부분이 조공을 바치는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을 본다. 그렇게 고통을 당할 때에야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간구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자들을 보내셨는데 그들이 바로 ‘드보라’ ‘기드온’ ‘입다’ ‘삼손’ 등등의 사사들이다. 사사들이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통해 나라를 이방인의 손에서 구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다시 하나님을 떠났고, 그것 때문에 외세의 침략을 받아 또다시 포로로 끌려가거나 조공을 바치는 고통을 반복했다. 이런 사사시대를 한 마디로 요약한 말씀이 바로 <사사기> 맨 마지막 구절 <삿21:25> 말씀이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이 말은 왕이 없는 것 때문에 백성들은 자기 자신이 왕이 되어 행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자기 중심적인 생각으로 우상을 섬겼고 그것 때문에 계속해서 이방 나라의 공격을 받아 고통을 당하게 됐던 것이다. 우리 인생이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실 때 참된 평강이 있고, 참된 행복이 있으며, 하나님께 영광이 있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실 때 있는 좋은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11:1-9>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얼마나 평화롭고 복된 모습인가? 중요한 것은 이렇게 좋은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사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예수님께서는 왕이시다. 왕이신 예수님, 어떻게 백성들을 다스리시는가?<사11:2-5>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 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왕이신 예수님께서는 야웨 하나님을 두려움 가운데 섬기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시다.3 …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눈에 보이거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는 분이 아니시다. 예수님께서는 뇌물을 받고 부자나 가난한 자에 대한 판단을 그릇되게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예수님께서는 공의와 성실로 허리에 띠를 두르시고 나라를 통치하시는 왕이시다. 이 때문에 왕이신 예수님께서 통치하실 때 그 나라는 원통함이 없고 참된 평안과 행복, 번영이 있다. 오늘 우리들이 첫번째로 기도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조국과 이 미국에 예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조국이나 이 미국만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내 자신과 그리고 우리의 가정, 우리의 자녀들, 우리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될 때 비로소 그 사람, 그 가정, 그 교회에, 그 나라에 참된 평강과 복이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마6:33>에서 이르시기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셨다. 3. 또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을 통해 나라를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사사시대는 왕이 없었다. 사사시대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을 보면서 자기들에게 왕을 달라고 요구했다. 하나님은 이를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셨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백성들을 좋은 것으로 통치하고 계시는데, 그런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사람으로 왕을 구했으니 기뻐하실수가 없으셨던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집요하게 하나님께 왕을 요구했다.그래서 할 수 없이 세웠던 왕이 바로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 ‘사울’ 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울은 실패한 왕이 되 버리고 말았다. 처음 그는 성령 충만해서 예언도 하고, 능력도 행해 백성들을 구하는 일을 했었지만, 일이 형통케 되자 교만 해져서 자기 중심의 신앙이 되어버린 것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안타까운 종말을 맞고 말았다. 그 다음 사울을 이어 이스라엘 왕이 됐던 ‘다윗’은 달랐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시고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셔서 통일 왕국을 이루게 하셨고 이스라엘로 하여금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셨다. 이 때문에 성경을 보면 다윗은 복의 근원이 됐고 그러므로 모든 왕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거나 혹은 반대로 심판을 받거나 할 때 그 기준이 되기까지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그 첫째 이유는 다윗은 마음 중심이 하나님께 있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울 때 외모를 보시지 않으셨다. 다윗의 마음 중심을 보시고 자신의 마음에 합하셨던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셨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성령 충만함을 부어 주셔서 블레셋을 물리치고 나라를 통합하고 든든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행13:21-23>에서 이렇게 말씀한다. 21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또 한 가지 이유는 다윗은 범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말씀이 <왕상15:4-5> 말씀이다. 4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저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 아들을 세워 후사가 되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셨으니 5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오늘 우리들이 두번째로 기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조국과 이 미국의 위정자들이 다윗과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마음이 합한 자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두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고, 명하신 말씀을 지키며 나라를 통치하는 지도자들이 되는 것이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그런 지도자 자신은 물론 나라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인도하시고 번영을 이루게 하셔서 참된 복을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이는 우리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받아 참된 평강과 참된 행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복된 삶이 되는 것은 먼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 보실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중심이 하나님께 있는 사람.중심이 하나님 보실 때 거짓이 없는 사람.중심이 하나님이 있는 사람,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신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실 때 정직히 행하고 말씀을 어기지 않고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사람을 복 주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4. 결론의 말씀이다. 나는 오늘 우리 덴버제일 감리교회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2025년 새해가 밝았을 때 한국의 어려운 정치상황을 보면서 지도자들을 판단을 하고 정죄를 하고, 혹은 안타까워하기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주님 앞에 나와서 ‘나라를 고쳐주십시오’ ‘나라를 회복시켜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 때 새해 벽두, 우리 성도들이 우리의 조국과 이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 지금의 우리 조국의 상황은 경각에 달려있다. 어떤 이의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조국 대한민국이 하루 속히 정치적인 안정을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조국에 이루어지고, 참된 번영을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에 확장시켜 나가는 나라가 될수 있어야 한다. 이는 이 미국도 동일하고 우리 자신도 마찬가지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 모두가 우리의 조국과 이 미국을 위해 그리고 내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위정자들과 같이나 자신 역시도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믿음의 삶을 사심으로 참된 평강과 참된 복이 나라와 백성들, 그리고 여러분의 삶에 속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 오늘의 우리의 기도1)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조국과 이 미국, 그리고 내 심령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2)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위정자들과 내 자신의 믿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복된 나라, 복된 삶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전글2025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2) - 교회를 위하여 25.01.06 다음글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네갈 예배당 봉헌예배 잘 드렸습니다! 24.06.08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